VIP REAL STORY

VIP 리얼수술후기

 

새로운 삶을 살게해주신 VIP원장님과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려요^^*




와우..
벌써 대공사(?)를 한지 오늘로서 정확히 71일째가 되가네요..^^ 일단 제일먼저 우연히 웹서핑 하다가 VIP를 콕 집어서 찾아오게 만드신 그 무언가의 힘..께 감사드리구요^^ 정말 창조의 힘을 가지고 계시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는 실력있으신 원장님과 너무도 친절하게 간호해주시고 상담해주신 실장님과 간호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전 얼굴이 못생긴 편은 아니었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한두분 정도는 수술전이 더 괜찮았는데 왜 했냐고 하시는데..
그건 그분들이 질투를 하는게 아닌가..
싶구요...ㅋ 화장좀 해놓고 꾸며놓고 하면 인생 살아가는데 지장있진 않았어요.
근데..
왜 여자맘이 그렇잖아요..
좀더 예뻐지고 싶고, 좀 더 럭셜~ 해지고 싶고..
제 얼굴이 약간은..
촌스러운 얼굴이었거든요.
정말...ㅠ 얼굴이 좀 평면적이어서 5년전쯤 제가 거주하는 동네에서 그나마 잘한다는 병원에서 수술을 했더랬죠..
근데.
수술한 코가 해를 거듭할수록 약간씩 휘어가는걸 느꼈습니다.
코끝이 쳐지면서요..ㅠ 그래서 다시 수술을 결심하고, 이왕이면 서울에서 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웹서핑을 시작했죠.
참으로 병원은 많더군요..
여기저기 조금씩 보던중.
이상하게도 여기 VIP라는 이름이 눈에 띄면서 맘에 들더라구요..
해서 그날 바로 병원에 전화해서 상담예약하고 몇일 후 회사 반차내고 멀리 서울 신사동까지 찾아가서 원장님을 뵈었지요~ 일단은 건물이 너무 예뻐서 1차로 반했구요~ 두번째는 친절한 프론트 언니^^ 그중 최고는 친절하고 상세한 원장님의 종합 컨설팅..^^; 전 코만 알아보려고 갔었는데요, 원장님께서 저랑 비슷한 다른분의 사례를 들어주시면서 얼굴 전체를 컨설팅 해주셨어요..
코랑, 약간 있던 사각턱에, 귀족수술, 자가지방 삽입으로 동그란 이마랑 동안의 기본조건인 빵빵한 두볼에 살짝 빠지는 뾰족턱까지~! 와우..
정말 대공사였죠..
실장님께서 금액상담까지 저렴하게 잘 해주셔서 바로 수술날짜를 잡았죠.
제가 운이 좋아 추석연휴전 아침시간이 비어있어서 바로 예약금 걸구요.^^ 휴..
수술후엔 정말 악몽같았습니다.
아프긴 아프더군요.
정말 뼈를 깎는 아픔...
그렇게 1주일을 서울로 통원치료를 받으러 다녔구요.
꼬박 1주일 후 회사에 출근했던 그날을 잊을수가 없네요..ㅋㅋ 어찌나 다들 절 못알아보시던지..
그나마 지금은 붓기 거의 빠지고 예전얼굴에 한층..
아니아니 몇십층 업그레이드 된 얼굴로 지내고 있어요~~^^ 정말 한동안은 셀카찍는게 일이었어요..
안먹어도 배가 부른 이 느낌..
혹시 아실까요? 지나가는 맨~ 들이 흘깃흘깃 쳐다보는 기분도 나름 좋구요~ 친구들 만났을때 부러워하며 자기들도 하고싶다는 얘기 들을때 우쭐~ 하기도 하구요..^^ 직장 지인들중 연세 있으신분들은 본인들 따님들도 수술해줘야 겠다고 아주 난리세요..
ㅎㅎㅎ 암튼 요즘 VIP 덕분에 매일매일이 너무 즐겁습니다~~ 이번달 말쯤 거의 한달만에 검진받으러 가는데요~ 다시한번 자신감 넘치는 새로운 인생을 살게해주신 병원 관계자분들께 제 감사하는 마음을 드립니다~~ 사랑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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