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 2달후..
한달째에 쓰기루 맘먹었었는데 벌써 두달이 넘어가네요^^* 저같은 경우 코가 휘어있고 재수술이여서 매우 신중히 병원을 고르지 않았으면 안됐었죠.
지방이라 한번 올라갔을때 병원 다~돌아 비용과 예약까지 끝내고 내려와야 했었답니다.
압구정동에 괜찮은곳 4군데 정도 예약을 했었구요 맨 처음 간곳이 vip성형외과 였어요..
그때두 수술하고 계셨는데 잠깐 내려와서 봐주신듯해요 저같은 경우는 원장님께 반해서 수술을 결정하게 됐다는^^; 다른병원과 달라요 친절하시구요 .
무조건 이것저것 하라고 권하시기 보다는 최대한 자기얼굴에 맞게 어울리게 부족한부분 요렇게 하면~괜찮겠다..
말씀해주시구요 저같은 코랑 비슷한 사람이 수술했을때 고 사진도 살짝 ~ 보여주시구요,.
물론 어떤걸 하느냐 결정은 자기 몫이구요..
어쨌든 그래서 다른병원은 가보지도 않았어요,, 그리곤 견적낸후 날짜잡고..! 드디어 수술날 ..
코랑 턱, 관자에 지방넣었구요 아침10시정도에 시작해서 마취깨고 시간보니 7시쯤? 그렇게 오래걸릴줄은 몰랐었죠..
마취가 깨면서 정말 최악이였어요 ..
숨쉬기 가장 힘들었구요 말은 물론 하지 못했구요 물도 마시지 못했구 가래까지 막혀서 정말 울고싶었죠 그게 2일까지는 정말 ! 가장! 심하게 붓고 아프고 쓰리고..^^; 입원해있는 동안 새벽에두 간호사 언니들이 돌봐줬어요 ..벨 누르면 바로 달려와주시고 죽도 주시구, 수술후 원장선생님께서 오셔서 수술잘됐다고 걱정말라고 하시구요^^ 아..
실장님두 오셔서 이런저런말 해주시구요 ..
아플땐 그런게 참 고맙게 느껴지드라구요 전 부모님과 함께 간것두 아니였구 혼자갔었거든요..
암튼 일주일정도 서울에 있으면서 병원은 날마다 가서 코 드레싱 받구 얼굴 맛사지받구 ~ 저 솔직히 얼굴이 잘붓는 체질이라 걱정무지 했어요 .
근데 수술후 전 멍도 들지 않았어요 눈가에 아주 조금 들었는데 맛사지 받으니 금방 빠지드라구요 붓기도 정말 하루가 다르게 빠지구요 ..
저같은 경우는 호박즙을 자주 마셨구요 저녁에는 사람없을때 무조건 나가서 걸어다녔어요..
잘때도 압박붕대하고 똑바로 누워서 머리를 약간위로해서 자구요..
그정도만 해두 붓기 정말 금방빠져요 이제 수술후 2달된 제 소감을 말하자면 정말 perfect 해요.
코같은경우는 제일만족하는 부분이죠, 정말 안한거 같으면서도 옆모습은 캬~ 고거 예술입니다 정면에서두 귀여우면서도 세련되보인다할까? 핵심은 코한게 정말 티 안난다는거~ ^^; 지방넣은것두 괜찮아요 관자쪽 넣었는데 얼굴이 동글동글 귀엽구 계란형이 됐답니다~ 지금 고민하시는 분들 정말 후회안하실거예요 그만큼 실력있으시고 경력있으신분이랍니다.
아..! 그리고 지금 수술하신분들 꼭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코수술후에 가장 많이 걱정하는게 코가 올라갔다고~ 돼지코 같다고~고민하시는분들,..
저또한 이걸로 스트레스좀 받았었죠^^; 절대 걱장마시구요 내려옵니다~다~내려옵니다.
팍팍~내려오는게 아니라 서서히 1달후부터 조금씩내려와서 적당히~자리를잡죠 *수술하신분들 절~대~안~정 !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 원장님 믿어보세요^^* 아또! 코 수술후 4일째인가? 7일째인가 잘생각이 안나는데 코안에 솜같은게 있는데 그걸빼는데 정말 수술하고 그때 첨울었답니다.듣기론 남자분들도 놀라서 눈물찔끔 흘리고 가신다는..ㅋ 그냥 알아두시라구요 ㅎ 마지막으루 정말 의사선생님께 감사드려요 너무너무 뵙고싶은데 다음달쯤에 올라갈거같아요^^* 또한 정말 친절하신 실장님 두분과 (엄마같이 챙겨주셨어요 ㅠㅠ) 항상 밝게 웃어주시는 코디언니~! 수술할때 고생하신 간호사 선생님들과 수술후에도 드레싱 매일해주신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해요 또 보고싶은 사람!! 저 매일 맛사지 조심조심 해주셨던 언니..
머리두 감겨주시구 수술후 걱정되는거 있으면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답해주시구..^^ 주변에 수술할 사람있으면 강추 입니다.
이상 똘똘이(실장님께서 그렇게..불렀다는 ㅠ) 였습니다~!
지방이라 한번 올라갔을때 병원 다~돌아 비용과 예약까지 끝내고 내려와야 했었답니다.
압구정동에 괜찮은곳 4군데 정도 예약을 했었구요 맨 처음 간곳이 vip성형외과 였어요..
그때두 수술하고 계셨는데 잠깐 내려와서 봐주신듯해요 저같은 경우는 원장님께 반해서 수술을 결정하게 됐다는^^; 다른병원과 달라요 친절하시구요 .
무조건 이것저것 하라고 권하시기 보다는 최대한 자기얼굴에 맞게 어울리게 부족한부분 요렇게 하면~괜찮겠다..
말씀해주시구요 저같은 코랑 비슷한 사람이 수술했을때 고 사진도 살짝 ~ 보여주시구요,.
물론 어떤걸 하느냐 결정은 자기 몫이구요..
어쨌든 그래서 다른병원은 가보지도 않았어요,, 그리곤 견적낸후 날짜잡고..! 드디어 수술날 ..
코랑 턱, 관자에 지방넣었구요 아침10시정도에 시작해서 마취깨고 시간보니 7시쯤? 그렇게 오래걸릴줄은 몰랐었죠..
마취가 깨면서 정말 최악이였어요 ..
숨쉬기 가장 힘들었구요 말은 물론 하지 못했구요 물도 마시지 못했구 가래까지 막혀서 정말 울고싶었죠 그게 2일까지는 정말 ! 가장! 심하게 붓고 아프고 쓰리고..^^; 입원해있는 동안 새벽에두 간호사 언니들이 돌봐줬어요 ..벨 누르면 바로 달려와주시고 죽도 주시구, 수술후 원장선생님께서 오셔서 수술잘됐다고 걱정말라고 하시구요^^ 아..
실장님두 오셔서 이런저런말 해주시구요 ..
아플땐 그런게 참 고맙게 느껴지드라구요 전 부모님과 함께 간것두 아니였구 혼자갔었거든요..
암튼 일주일정도 서울에 있으면서 병원은 날마다 가서 코 드레싱 받구 얼굴 맛사지받구 ~ 저 솔직히 얼굴이 잘붓는 체질이라 걱정무지 했어요 .
근데 수술후 전 멍도 들지 않았어요 눈가에 아주 조금 들었는데 맛사지 받으니 금방 빠지드라구요 붓기도 정말 하루가 다르게 빠지구요 ..
저같은 경우는 호박즙을 자주 마셨구요 저녁에는 사람없을때 무조건 나가서 걸어다녔어요..
잘때도 압박붕대하고 똑바로 누워서 머리를 약간위로해서 자구요..
그정도만 해두 붓기 정말 금방빠져요 이제 수술후 2달된 제 소감을 말하자면 정말 perfect 해요.
코같은경우는 제일만족하는 부분이죠, 정말 안한거 같으면서도 옆모습은 캬~ 고거 예술입니다 정면에서두 귀여우면서도 세련되보인다할까? 핵심은 코한게 정말 티 안난다는거~ ^^; 지방넣은것두 괜찮아요 관자쪽 넣었는데 얼굴이 동글동글 귀엽구 계란형이 됐답니다~ 지금 고민하시는 분들 정말 후회안하실거예요 그만큼 실력있으시고 경력있으신분이랍니다.
아..! 그리고 지금 수술하신분들 꼭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코수술후에 가장 많이 걱정하는게 코가 올라갔다고~ 돼지코 같다고~고민하시는분들,..
저또한 이걸로 스트레스좀 받았었죠^^; 절대 걱장마시구요 내려옵니다~다~내려옵니다.
팍팍~내려오는게 아니라 서서히 1달후부터 조금씩내려와서 적당히~자리를잡죠 *수술하신분들 절~대~안~정 !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 원장님 믿어보세요^^* 아또! 코 수술후 4일째인가? 7일째인가 잘생각이 안나는데 코안에 솜같은게 있는데 그걸빼는데 정말 수술하고 그때 첨울었답니다.듣기론 남자분들도 놀라서 눈물찔끔 흘리고 가신다는..ㅋ 그냥 알아두시라구요 ㅎ 마지막으루 정말 의사선생님께 감사드려요 너무너무 뵙고싶은데 다음달쯤에 올라갈거같아요^^* 또한 정말 친절하신 실장님 두분과 (엄마같이 챙겨주셨어요 ㅠㅠ) 항상 밝게 웃어주시는 코디언니~! 수술할때 고생하신 간호사 선생님들과 수술후에도 드레싱 매일해주신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해요 또 보고싶은 사람!! 저 매일 맛사지 조심조심 해주셨던 언니..
머리두 감겨주시구 수술후 걱정되는거 있으면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답해주시구..^^ 주변에 수술할 사람있으면 강추 입니다.
이상 똘똘이(실장님께서 그렇게..불렀다는 ㅠ)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