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글
이명주 원장님께 삼가 이런 감사의 글 드립니다 2년전 신촌에서 두번 코 술술을 하고서도 뾰족한 코에 붉은색이 두드러져 ’대낮부터 한잔했수"소리를 듣던중 분주한 예약스케줄속에 어렵게 시간을 맞춰 재수술을 해주신덕데 한달 지난 지금 수술의 후유증은 전혀 없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사지 실장으로서 한참 상담하다 보년 저절로 무의식중에도 코에 손을 가리던 습관에서 이젠 벗어났고 "어째 이상하게 젊어졌지?"라는 칭찬을 덤으로 자주 듣게 되니 돈 들어간게 아깝지가 않더군요 또한 복코로 변한덕에 전보다 손님도 더 많아져서 요즘은 압구정 청박병원 5층 안티에이징클럽이 활기찬 기운에 행복하기만 합니다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 *저는 강다은 실장님을 대신해서 이글을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