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REAL STORY

VIP 리얼수술후기

 

코수술후 두달째 일기입니다.




저는 코가 작은아이 였습니다.
특히, 미간이 워낙 낮아서 귀엽다는 소리만 맹날 들었었죠.
4 년전부터 수술을 하리라고 마음먹었지만서도 일을 놓기가 쉽지않더라구요.
연차와 월차를 고스란히 모아놓아 드디어 상담받고 자가조직에 대한 내용을 사이트를 보아서 알고있었고 실리에 비해서는 비싼 가격이였지만 훨씬 더 자연스럽고 예쁘게 나온 코를 병원에 치료 받으로오는 사람들을 눈으로 직접 보면서 고민할 이유가 없더군요.
수술은 무섭지만 아픔보다 더 중요 한 건 결과라고 생각하니 저도모르는 용기가 어디선지 막 솓아오르더군요.
평소와는 달리… 눈을 뜨니 회복실….
목이 마르고 춥더라구요.
수술 당일날은 마취떄문인지 아픈지모르겠더니 담날은 묵직한 느낌이 이제야 수술을 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틀째 소독하고 사일째 실밥제거하고 7일째 깁스제거하니 없던 코가 살아나면서 제코가 보이더라고요.
예전엔 보이지않던코가… 무엇보다 기쁜것은 코끝의 모양이 예술이라는 겁니다.
코만 보면 연예인못지않아요 ㅋㅋㅋ 이제 수술 한지 두달째되가는데 이런걸 조심하라는 거지요 다른데 또하고 싶은거….
잘못하면 성형 중독될라… 긴장하고 있습니다.
코하나만 바꿨는데 자꾸만 친구들이 물어봐요.
눈했냐? 턱했냐…살뻇냐… 하긴 수술 후 붓기뺸다고 호박죽만 내리먹었더니 살도 3k 빠졌습니다.
여러가지로 좋은 결과를 봤죠.
그럼 vip에서 수술하시는 분들 많이 예뻐지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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