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REAL STORY

VIP 리얼수술후기

 

코 수술 힘들게 받은 사람 ^^;




우선 고맙단 인사를 드려요! 감사합니다..
^^ 저 아시죠! 이젠 매일 병원에 출근하다시피 하는 배**입니다.
^^ 수술 받을 때도 젊은 놈이 부정맥때문에 수면마취가 안될거 같아서 심장 검사도 받고 바쁜 스케쥴에 마취과 선생님도 직접 와주시고, 그리고 수술대 위에서 코 위뼈를 줄이기로 했던 것들...
병원 모두가 너무 친절하시고, 정말 입이 마르고 닳도록 칭찬만 하고 다녀도 힘들지 않을 만큼 고마웠어요! ^^ 전 고맙단 말을 하고 싶어서 글을 올렸어요 ^^ 하지만, 다 낳아간다는 생각으로 16 일째 병원을 찾앗는데 그만 원장 선생님의 말 " 아니 왜이렇게 들어갔어? " 제가 코를 눌러주면 좋다는 말에 집에서 입에다 수건물고 아파도 참고 줄였던게 너무 들어간 결과가 나와서 다시 왼쪽 뼈를 늘렸죠 너무 아팠어요 ㅠ_ㅠ 정말 도망치고 싶었어요...
할 수만 있다면...
우선 걱정되는게 병원에 가면 모두다 바쁘기 때문에 치료만 받고 예약확인하고 하는게 전부여서 제 코가 왼쪽 부분이 튀어나왔고 오른쪽이 들어가서 왼쪽은 줄이고 오른쪽은 보강한다 햇거든요! 그리고 수술대 위에서 뼈를 줄여야 한다고 했고요! 근데 집에서 거울을 보면 왼쪽이 튀어나와 보여서 제가 아파도 참고 입에 수건물고 눌렀는데 원장 선생님은 너무 들어갔다며, 다시 늘렸어요 지금은 17 일째 다시 코도 부었구, 다른 사람들은 다 낳아서 정상적으로 생활하는게 부럽기도 하구요,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매일, 병원에만 왔다갔다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집에서도 은근히 걱정하는 눈치인데 스트레스도 받구요! ㅠ_ㅠ 그리고 코뼈 다시 늘릴때는 너무 아팠어요! 도망치고 싶었지만 ^^; 그래도~ 어렵게 수술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시고 항상 병원가면 따뜻하게 인사해 주시는 분들 그리고 가장 아름다우신 이름이 모였지...
있잖아요 성격 털털하신 마사지 해주시는 선생님 너무 이쁘고 얘기도 잘 통해서 ^^; 지금은 제가 부탁해서 뼈가 굳을때까지 병원에 매일 가기로 했어요! 오늘도 치료 받고 집에 왔는데, 걱정이 많아요! 줄였던 뼈를 너무 눌러서 들어가고 그 뼈를 다시 늘리고, 자연스럽고 보기 좋게 만들려는 거겠죠 ^^ 믿고 치료가 끝날때 정말 절이라도 하고 나올 생각입니다..
제발 무사히 끝났으면 좋겠어요! 하루하루가 너무 ㅡㅡ^ 긴장의 연속이라...
그리고 저 처음에 너무 부워서 너구리 같았던 기억도 잊혀지질 않구요! 아무튼 지금은 치료중이니깐 저도 열심히 치료 받을께요 하도 혼자서 답답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 lou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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