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REAL STORY

VIP 리얼수술후기

 

수술한지 13일째입니다...이쁜코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충남에 사는 주부입니다..
콧등이 튀어나온 매부리코수술을 원장님께 수술받았습니다..
그것도 비중격연골로만....전 참 행운아인가봐요...그동안 코에 실리콘이나 기타 이물질이 들어가는게 두려워서 수술을 못했었거든요..그런데 이런 휼륭한 의술을 가지신 원장님께 안전한 수술을 받았으니 말입니다...저처럼 콧등만 튀어나온 매부리코는 콧등만 깍아내면 될거 같은데 그게 아니라 콧등을 깎아내면 코끝이 쳐지게 된다네요..동시에 코끝도 같이 정리를 해야하는 대부분 병원에선 간단하게 이물질을 써서 코끝을 만들어 주는데 대부분 그 후유증에 재수술을 하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또 주변에 코에 실리콘이나 기타 이물질을 넣은 분들 코는 초보자인 저도 다 구별이 될 정도...그래서..
이제껏 못하고 망설이다가 3년전 이 병원에서 시술 받으신 옆집 아주머니의 강력한(제 자존심이 상할정도의 소리까지 해가면서 ..)권유로 원장님의 시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미 이웃아주머니로부터 원장님의 실력을 충분이 숙지하고 있었기때문에 수술하는데 전혀 두려움이나 그런건 전혀없었습니다..단지 비용이 ...저희같은 월급쟁이한텐 적은 돈이 아니라...그런데 수술하고 나니 그 비용조차 원장님 실력에 비해서 턱없이 모자라게 느껴질정도로 만족하고 있읍니다..
수술후 7일째되는 날 기브스를 푸는데 다른분도 그랬다는데 저역시 앞이 훤히 보이는 콧구멍에 주먹만하 코에 놀래서 얼마나 궁시렁 거렸는지 몰라요...병원 언니들은 그래야 코가 이쁘게 나온다고 하는데도 들리지 않고 눈앞이..캄캄...그래가지고 집에 오니 딸은 엄마 괴물 같아 하질 않나..제가 눈수술도 같이 했거든요..쌍꺼플이 있었지만 눈이 많이 쳐져서 상안검 하안검 같이 시술 받았는데...
그런데 신기하게 하룻밤 자고 나니 부기가 엄청빠지는거예요..그리고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코에 마술을 걸어 놓은듯 모양을 잡아가기 시작하는데...원장님 손은 마술 손같아요..
제가 아무리 침이 마르도록 내코를 칭찬하면 뭐합니까...암튼 우리나라에서 비중격 최고 권위자이신 원장님께 수술받아서 만족한 결과에 자랑스럽기 까지 할 정도의 기분인데...저처럼 고민가지신 분들은 한살이라도 더 어릴때 수술하세요..그게 훨씬 이득입니다..그래서 저같은 기분 느껴세요..
오늘은 드디어 딸에게 엄마옆모습이 예뻐졌단 소리까지 들었네요...코수술해서 그런가 돌출되었던 입도 들어가보이고..하여튼 옆모습보면 딴사람 된거 같아요...예전에 비해....
갈때마다 성의껏 치료해주시는 간호사님들과 실장님들께도 감사드립다..수고하세요..!!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