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이 생겼어요.
* 내용 안녕하세요! 진작에 올렸어야 하는데 정말 죄송해요.
^*^~ 원장님 실장님 간호선생님들 또 우리 이쁘고 귀여운 선경언니! 모두 잘 지내시죠? 갈때마다 항상 한결같은 마음으로 친절히 대해줘서 정말 감사해요..ㅎㅎ 저 요즘에요 매일 가슴 맛사지 하느냐고 팔이 아프답니다..
처녀때는 제법 크다는 소리에 마니 쑥스러워 가리고 다녔는데요 아기낳고나서는 글세 가슴이 너무 민망하게 쪼라든거있죠? 전 매일 뽕브라에 남편 앞에서도 브라자를 풀지도 못하고 다녔어요.
가슴이 커진다면 돈 안가리고 다 사서 사용해보았는데 아무 효과도 없이 돈만 버린거있죠? 그러다 인터넷을 뒤지다 vip병원에 뭔가 확 믿음이 오는거있죠? 그래서 선생님만 믿고 제 가슴을 맡겨버렸어요.ㅎㅎ...
만약 안 이쁘게 되서 남편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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